이야기하는곳상상력을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그 안으로 들어가 보면…

상상을이야기하는곳

각각의 다양한 상상력을 이야기하고 회의도 하는 곳입니다.
창가에는 회사 설립년도에 핸드폰 통신사 장기 가입 선물로 받은 인삼팬다가 보입니다. 가끔 물만 줍니다 때때로 몇주동안 물을 안줘서 잎이 노랗게 변하기도하는데 사람들의 애정없이 다시 물만 주면 스스로 잘 자생합니다. 회사설립후 투정 한번 안부리고 사람들의 얘기를 모두 다 경청해주는 묵묵한 녀석입니다.
테이블 위 프로젝터는 책이 떠받치고 있습니다. 스크린을 설치하려다 벽면이 하얀색계열 안티스타코(stucco)로 시공하고 그 벽에 직접 투사하여 사용하는데 별 어려움은 없습니다. 다만 남은 전동스크린이 창고에서 바리게이트 역할을 하며 외부인의 진입을 막습니다.

발휘하는곳
상상력을 발휘하는 이사님 방입니다. 내부는 회사 기밀이 많은 곳이라 공개 될 수 없습니다. J.U.N.K.라는 기밀이…
탕비실

 

세월의무게

2008년 12월에 사무실 공사하고 2009년 초부터 본 사무실을 사용했습니다. 사람들의 동선이 가장 많은 곳이고 세월의 무게가 느껴지는 곳입니다. 상단 선반에 빈 커피 깡통이 보입니다. 사용한 깡통을 몇번 버리다가 조금 아깝고 무언가에 쓸 일이 생길것 같아서 모아놓은 것이 벌써 20여개가 되어 버렸습니다.

 

복도

상상하는곳

 

상상하는곳 실체

 

상상하고꾸미는곳

여성전용으로 상상하고 꾸미는 곳인 파우더 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