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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e6301복층거실과다이닝, 선큰룸의컴플랙스
이 평형은 자연의 느낌을 다소 과장된 느낌으로 드라마틱하게 표현한 것이다.큰 조각으로 잘라져 거실의 앞뒤면을가득채우는 화이트 트레버틴과 결이 센 무늬목으로 가공하지 않은 자연의 거칠지만 웅장한 느낌을 끌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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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숲
현관에서 거실까지 한면으로 이어지는 아트월은눈메가 센 무늬목패널로 마감되어 길이감을 강조한다. 무늬목의눈메가 반복적으로 도열하여, 원시림의 열지어 자란 나무같은 느낌이다. 아트월 뒤편으로 자연스럽게 주방과 다이닝룸이 연결되어 거실의 확장적 공간감에 일조한다.현관과 아트월갤러리를 연결하는 문은 복도의 폭은 다 보여주는 광폭으로 설계되어 묵직하며 시원하다. 또 열어 두었을 때 벽면에서 떨어지게 돌려져, 조형적 재미와 커다란 물체가 움직이는 육중함과 긴장감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시각적 육중함과 실제 손에 느껴지는 무게감이 더해져 대형평형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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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2층에서 1층 거실을 내려다볼 수 있는 브릿지는선큰룸을타고돌아복층 거실의 구조미를 살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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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베스룸
화장실의 디자인은 벽과 바닥의 타일을 세심하게 선정하는 것에서 출발하였다. 선정의 기준은 프린팅이 아니라 실제 표면재질감이 섬세하게 손끝에서 느껴지도록 할 것이다. 그것이 형태가 아닌 재질감에서 고급스러움을 찾아가는 길의 출발이었다. 그 외 가느다란 선, 혹은 무거운 덩어리의 부유, 하늘에서 떨어지는 햇살 등등은 거기에 보태어지는 일종의 재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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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실과 거실의 소통
붙박이장의 재료는 평형별로 기본적으로 사용되어지는 무늬목과 가죽도어 섞여 사용되어, 야생의 거친 느낌과 함께 묵직한 고급스러움을 추구한다.특히 이 평형의 마스터베드룸에 딸린 욕실은 욕조 위 스카이라이트에서 떨어지는 자연광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Contents right 이몽기가